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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 인프라[탈 VM웨어] 금융권의 인프라 전환기: Y 보험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환경 구축과 탈VM웨어 사례


금융권 생성형 AI 시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가 필수입니다. Y 보험사가 오픈소스 기반 HCI 환경으로 탈VM웨어를 성공시키고 개발 민첩성을 확보한 여정을 공개합니다.



최근 금융권에서 생성형 AI 도입·개발이 활발해지면서 AI 애플리케이션 구동의 핵심 기반인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운영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인프라 환경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사양으로 어떻게 전환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의 고객사인 Y 보험사도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생성형 AI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어떤 기술 기반으로 인프라를 전환할지, 특히 금융권이라면 보안에 더욱 민감하기에 보안 컴플라이언스와 서비스 무중단으로 인한 고객의 잠재적 손실까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했습니다. Y 보험사는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오픈소스 기반 HCI 환경 구축으로 인프라 환경의 유연함과 탈 VM웨어로 벤더 종속성까지 탈피했는데요. 어떤 고민을 하고 오픈소스컨설팅과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번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Y 보험사 사례 요약

도입 배경: 경직된 기존 인프라 서버로 프로젝트 마감 기한 연장, 개발 환경과 테스트 환경의 불일치 문제로 인한 서비스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초래

해결 방법: 오픈소스 기반 통합 HCI 환경 구축으로 VM웨어 기반 개발 환경 전환

결과: 유연한 개발 환경 구축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탈 VM웨어로 벤더 종속성 탈피



Challenge : 고객사가 해결하고 싶던 과제와 현황

고객사가 해결하고 싶던 과제

기존 인프라는 서버의 스케일 업/스케일 아웃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개발 프로젝트의 규모가 확대되거나 새로운 테스트 시나리오가 추가될 때마다 물리 서버 증설과 네트워크 재구성에 몇 주에서 몇 달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개발 환경과 테스트 환경 간의 불일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각각 독립적으로 관리되는 서버들로 인해 환경 간 차이가 발생했고 이는 '개발에서는 잘 되는데 테스트에서는 안 된다'는 전형적인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배포 후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여 서비스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버 이전 작업의 복잡성이 운영 효율성을 크게 저하시켰습니다. 데이터센터 이전, 하드웨어 교체 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에 각각의 물리 서버를 개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서비스 중단 시간이 길어지며 데이터 손실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Why Open Source Consulting?

금융권에서 오픈소스 기반 통합 가상화 플랫폼 구축은 서비스 많은 것을 검토해야 합니다. Y 보험사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고객사 인프라 환경에 맞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발 환경 진단-구축-유지보수 경험이 풍부한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비즈니스 상황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에서 오픈소스컨설팅을 추천하셨습니다.

Solution : 현재 운영 중인 개발 환경(VMWare)을 HCI 환경으로 대체


✅ 도입 솔루션: SUSE Harvester, SUSE Rancher 오픈소스 버전 


해결 방법 : (1) VM과 컨테이너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

앞서 언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HCI 환경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주목받았습니다. 개발과 테스트 서버를 필요에 따라 신속하게 확장하고 용이하게 이전할 수 있는 유연한 인프라 환경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나아가 데이터센터 리소스 배포 및 관리 과정을 간소화하여 IT 운영팀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개발팀이 인프라 제약 없이 빠른 개발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발/테스트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인프라 이관 작업에서는 총 87개의 VM을 이관해야 하는 상황이며 Linux와 Windows의 비율이 7:3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특정 DB는 성능 이슈가 발생할 여지가 있었기에  SUSE Harvester를 도입해 VM과 컨테이너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해결 방법 : (2) 오픈소스 기반 통합 가상화 플랫폼 구축

VM과 컨테이너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접근을 시행했습니다. 먼저 Harvester 네트워크를 POD와 호스트 네트워크 간의 경계로 설계 및 구축했으며 Canal을 활용하여 관리 네트워크를 구현했습니다.


동시에 VM 서비스 네트워크는 Multus CNI와 Bridge CNI를 활용하여 VLAN 네트워크 및 Untagged 네트워크를 구현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기반 위에 오픈소스 기반의 VM 운영관리 환경을 구축하여 CPU/MEMORY 정보를 기반으로 VM을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스토리지 측면에서는 용도별로 Storage Class를 분할하여 OS Storage Class는 노드당 2개를 RAID-1으로 구성하고 Fast Storage Class는 노드당 최대 가용 수량을 개별 RAID-0으로 구성했습니다. 


Result : 유연한 개발 환경 구축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과 솔루션 종속성 탈피

Y 보험사는 오픈소스와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적용해 코어에서 클라우드, 엣지까지 보다 빠르게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발 환경으로 성공적으로 이관하여 기존의 경직된 인프라 시스템에서 스케일 인/아웃이 유연한 환경에서 프로젝트 규모가 변하거나 테스트 시나리오가 추가되더라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특정 솔루션 종속성을 벗어나고 장기적으로 TCO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ℹ️ 기존 인프라 환경은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과 관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개발 환경-테스트 환경-배포 환경이 달라서 서비스가 갑자기 중단되거나, 개발 프로젝트 규모가 변경되거나, 테스트 시나리오가 추가될 때마다 물리 서버와 네트워크 확장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경쟁사 대비 개발 속도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오픈소스컨설팅은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 환경 진단-구축-유지보수와 기술 내재화를 위한 내부 임직원 교육까지 '엔드 투 엔드'로 지원하여, 개발 환경을 신속하게 전환함으로써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Y 보험사 IT팀 담당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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