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 데이터 통합, 수만 명 규모의 협업 환경 단일화, 운영 비용 최적화. LG유플러스가 전사 협업 시스템을 Atlassian Cloud로 전환하면서 얻은 결과입니다.
LG유플러스는 Atlassian Cloud 전환을 통해 시스템을 넘어 수천 명이 매일 반복하는 보고 방식, 소통 습관, 정보를 찾는 방법 전체를 바꿨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Jira와 Confluence로 분산 운영되던 협업 환경을 Atlassian Cloud로 통합했고, 임직원의 업무 방식도 함께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과 동시에 수천 명의 임직원이 기존과 최대한 동일한 업무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요구사항 중 하나였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지원하는 Atlassian Marketplace App을 적용해, 임직원들이 변화에 대한 부담 없이 기존 흐름 그대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변화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영진의 직접적인 판단과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했습니다.

Challenge : 같은 협업 툴, 서로 분리된 데이터와 운영 환경

분산된 협업 환경으로 전사 데이터 공유 시 비효율 발생
보안 정책에 따라 본사는 Atlassian DataCenter 버전을, 개발팀은 Atlassian Cloud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Jira와 Confluence를 쓰면서도 시스템이 분리돼 있어, 문서 조회와 프로젝트 정보 공유가 구조적으로 끊겨 있었습니다.
라이선스 비용과 운영 비용은 비효율적이었고, 전사 차원의 의사결정 속도도 떨어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라이선스를 담당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관리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퇴직자나 장기 미사용 계정의 라이선스를 회수하고 재할당하는 작업은 실무 부담을 한참 넘어섰습니다.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제로 쓰이는 라이선스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가 한곳에 모이지 않으니 AX업무 고도화를 위한 기반에 제약사항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용자 경험이 유지되는 Cloud 전환 필요
클라우드 전환을 어렵게 만든 현실적인 부담 중 하나는 Refined 앱이었습니다. Confluence 내에서 탑메뉴와 내비게이션 구조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수년간 사내 포털처럼 활용해왔지만, 클라우드에서는 외부 호스팅 방식으로만 작동해 기존 내비게이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수천 명의 임직원이 매일 쓰는 탑메뉴 기반 내비게이션 구조가 클라우드 전환과 함께 사라진다면, 아무리 성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라도 의미가 퇴색될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전환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진짜 어려운 건 임직원이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Solutions : 운영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유지한 전사 Cloud 전환

이러한 과제 앞에서 실무진이 검토만 반복하지 않도록 경영진이 나서서 빠르게 방향을 정하고 전사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전환의 성공 기준은 시스템 이전 그 이상이었습니다. 임직원의 기존 업무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향후 업무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기반까지 마련해야 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에서 진짜 어려운 건 기술 이전 그 이후입니다. 기존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고,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수만 개의 라이선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Jira와 Confluence의 기본 기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Marketplace App을 함께 활용하며, LG유플러스 전환 과정에서도 적용했습니다.
1단계: 라이선스 운영 부담 없이 Cloud 환경 통제 확보
Confluence를 전사 도입한 직후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라이선스였습니다. 퇴직자나 장기 미사용 계정의 라이선스를 담당자가 일일이 회수하고 재할당해야 했습니다.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제로 쓰이는 라이선스가 얼마인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 Flexible User License를 도입해 비활성 사용자의 라이선스를 자동으로 회수·재할당하고,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운영 비용을 최적화했습니다. 수동으로 처리하던 라이선스 관리 업무가 자동화로 완전히 대체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라이선스 거버넌스를 체계적으로 확보했습니다.
2단계: 기존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Cloud 협업 환경 구축
클라우드 전환을 앞두고 가장 현실적인 고민은 이것이었습니다. "수천 명의 직원이 수년간 써온 탑메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클라우드에서도 유지할 수 있을까?"
오픈소스컨설팅이 자체 개발한 Flexible Space Navigation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Atlassian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플랫폼인 Forge 기반으로 설계되어, 외부 호스팅 없이 Confluence Cloud 내부에서 직접 동작합니다. 스페이스·페이지·외부 링크를 계층 구조로 자유롭게 조합해 부문·부서·팀 단위의 정보 접근 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문서 조회와 편집이 모두 Confluence 안에서 이루어져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Forge 아키텍처 덕분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아 LG유플러스의 보안 정책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끊기지 않는 흐름'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Atlassian Cloud 전환의 가장 큰 숨은 비용인 적응 시간을 줄여주는 핵심 요소였습니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전환 이후에도 기존과 동일한 메뉴 구조에서 문서를 찾고 업무를 이어갔습니다. 클라우드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굳이 의식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1단계의 Flexible User License와 2단계의 Flexible Space Navigation은 오픈소스컨설팅의 'Flexible Apps' 포트폴리오에 속한 솔루션으로, 두 앱이 함께 작동하면서 라이선스 거버넌스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지켜냈습니다.
3단계: 전사 협업 데이터와 운영 환경 통합
라이선스 자동화와 Flexible Space Navigation 전환으로 기반을 갖춘 뒤, 가장 큰 과제인 전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했습니다.
본사 설치형 환경과 개발팀의 클라우드형으로 분리되어 있던 Atlassian 환경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복잡한 권한 체계를 안정적으로 이관했고, 조직별로 분산되어 있던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와 문서 자산이 하나의 체계로 모였습니다. 보안 정책과 운영 통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사 데이터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비로소 갖춰졌습니다.
이로써 구조적으로 불가능했던 전사 데이터 통합이 실현됐고, 흩어져 있던 지식 자산이 하나의 체계로 모이면서 향후 업무 고도화로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지식 관리 체계의 토대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결과: 운영 효율과 협업 환경 개선으로 달라진 일하는 방식

전환의 결과는 두 가지 나타났습니다.
수치로 확인되는 변화는 Refined 외부 호스팅을 대체하면서 운영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수동 관리 업무도 자동화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본사와 개발팀으로 나뉘어 있던 환경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조직별로 분산되어 있던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와 문서 자산을 전사 차원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모든 전환이 기존 보안 정책과 운영 통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이루어졌습니다.
수치로는 드러나지 않는 변화도 있습니다. 개발팀과 본사가 같은 환경에서 처음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됐고, 직원들은 보고서 형식을 고민하는 대신 내용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통합은 현재의 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전사 지식 자산이 단일 체계로 모이면서, 향후 AI 업무 고도화와 자동화로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이 함께 갖춰졌습니다.
왜 오픈소스컨설팅인가 : Cloud 운영 구조까지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한 전문성 있는 파트너
LG유플러스가 오픈소스컨설팅을 선택한 이유는 고객 환경에 맞는 앱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자체 기술력, 그리고 컨설팅부터 마이그레이션 완료까지 파트너가 바뀌지 않는 일관된 지원 체계가 결정적이었습니다. 단계마다 새로운 팀에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신뢰를 쌓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된 Flexible Apps는 2018년부터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온 마켓플레이스 앱 포트폴리오입니다. 라이선스 자동 회수·재할당부터 탐색 구조의 일관된 통제까지, 관리자의 개입 없이 정책이 운영 환경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인텔리전트 거버넌스(Intelligent Governance)'라고 부르며, 현재 글로벌 3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대규모 Cloud 전환이 고민이라면
사용자 수가 많고, 기존 방식에 익숙한 직원이 많고,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tlassian Cloud 전환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LG유플러스 사례로 보듯이 경영진이 먼저 움직이고, 단계별로 기반을 쌓고, 사용자 경험이 끊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한다면 수만 명 규모의 전환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전사 Atlassian 도입이나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면, 오픈소스컨설팅과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전사 데이터 통합, 수만 명 규모의 협업 환경 단일화, 운영 비용 최적화. LG유플러스가 전사 협업 시스템을 Atlassian Cloud로 전환하면서 얻은 결과입니다.
LG유플러스는 Atlassian Cloud 전환을 통해 시스템을 넘어 수천 명이 매일 반복하는 보고 방식, 소통 습관, 정보를 찾는 방법 전체를 바꿨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Jira와 Confluence로 분산 운영되던 협업 환경을 Atlassian Cloud로 통합했고, 임직원의 업무 방식도 함께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과 동시에 수천 명의 임직원이 기존과 최대한 동일한 업무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요구사항 중 하나였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지원하는 Atlassian Marketplace App을 적용해, 임직원들이 변화에 대한 부담 없이 기존 흐름 그대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변화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영진의 직접적인 판단과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했습니다.
Challenge : 같은 협업 툴, 서로 분리된 데이터와 운영 환경
분산된 협업 환경으로 전사 데이터 공유 시 비효율 발생
보안 정책에 따라 본사는 Atlassian DataCenter 버전을, 개발팀은 Atlassian Cloud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Jira와 Confluence를 쓰면서도 시스템이 분리돼 있어, 문서 조회와 프로젝트 정보 공유가 구조적으로 끊겨 있었습니다.
라이선스 비용과 운영 비용은 비효율적이었고, 전사 차원의 의사결정 속도도 떨어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라이선스를 담당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관리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퇴직자나 장기 미사용 계정의 라이선스를 회수하고 재할당하는 작업은 실무 부담을 한참 넘어섰습니다.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제로 쓰이는 라이선스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가 한곳에 모이지 않으니 AX업무 고도화를 위한 기반에 제약사항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용자 경험이 유지되는 Cloud 전환 필요
클라우드 전환을 어렵게 만든 현실적인 부담 중 하나는 Refined 앱이었습니다. Confluence 내에서 탑메뉴와 내비게이션 구조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수년간 사내 포털처럼 활용해왔지만, 클라우드에서는 외부 호스팅 방식으로만 작동해 기존 내비게이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수천 명의 임직원이 매일 쓰는 탑메뉴 기반 내비게이션 구조가 클라우드 전환과 함께 사라진다면, 아무리 성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라도 의미가 퇴색될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전환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진짜 어려운 건 임직원이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Solutions : 운영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유지한 전사 Cloud 전환
이러한 과제 앞에서 실무진이 검토만 반복하지 않도록 경영진이 나서서 빠르게 방향을 정하고 전사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전환의 성공 기준은 시스템 이전 그 이상이었습니다. 임직원의 기존 업무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향후 업무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기반까지 마련해야 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에서 진짜 어려운 건 기술 이전 그 이후입니다. 기존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고,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수만 개의 라이선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Jira와 Confluence의 기본 기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Marketplace App을 함께 활용하며, LG유플러스 전환 과정에서도 적용했습니다.
1단계: 라이선스 운영 부담 없이 Cloud 환경 통제 확보
Confluence를 전사 도입한 직후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라이선스였습니다. 퇴직자나 장기 미사용 계정의 라이선스를 담당자가 일일이 회수하고 재할당해야 했습니다.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제로 쓰이는 라이선스가 얼마인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 Flexible User License를 도입해 비활성 사용자의 라이선스를 자동으로 회수·재할당하고,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운영 비용을 최적화했습니다. 수동으로 처리하던 라이선스 관리 업무가 자동화로 완전히 대체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라이선스 거버넌스를 체계적으로 확보했습니다.
2단계: 기존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Cloud 협업 환경 구축
클라우드 전환을 앞두고 가장 현실적인 고민은 이것이었습니다. "수천 명의 직원이 수년간 써온 탑메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클라우드에서도 유지할 수 있을까?"
오픈소스컨설팅이 자체 개발한 Flexible Space Navigation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Atlassian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플랫폼인 Forge 기반으로 설계되어, 외부 호스팅 없이 Confluence Cloud 내부에서 직접 동작합니다. 스페이스·페이지·외부 링크를 계층 구조로 자유롭게 조합해 부문·부서·팀 단위의 정보 접근 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문서 조회와 편집이 모두 Confluence 안에서 이루어져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Forge 아키텍처 덕분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아 LG유플러스의 보안 정책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끊기지 않는 흐름'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Atlassian Cloud 전환의 가장 큰 숨은 비용인 적응 시간을 줄여주는 핵심 요소였습니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전환 이후에도 기존과 동일한 메뉴 구조에서 문서를 찾고 업무를 이어갔습니다. 클라우드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굳이 의식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1단계의 Flexible User License와 2단계의 Flexible Space Navigation은 오픈소스컨설팅의 'Flexible Apps' 포트폴리오에 속한 솔루션으로, 두 앱이 함께 작동하면서 라이선스 거버넌스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지켜냈습니다.
3단계: 전사 협업 데이터와 운영 환경 통합
라이선스 자동화와 Flexible Space Navigation 전환으로 기반을 갖춘 뒤, 가장 큰 과제인 전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했습니다.
본사 설치형 환경과 개발팀의 클라우드형으로 분리되어 있던 Atlassian 환경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복잡한 권한 체계를 안정적으로 이관했고, 조직별로 분산되어 있던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와 문서 자산이 하나의 체계로 모였습니다. 보안 정책과 운영 통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사 데이터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비로소 갖춰졌습니다.
이로써 구조적으로 불가능했던 전사 데이터 통합이 실현됐고, 흩어져 있던 지식 자산이 하나의 체계로 모이면서 향후 업무 고도화로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지식 관리 체계의 토대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결과: 운영 효율과 협업 환경 개선으로 달라진 일하는 방식
전환의 결과는 두 가지 나타났습니다.
수치로 확인되는 변화는 Refined 외부 호스팅을 대체하면서 운영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수동 관리 업무도 자동화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본사와 개발팀으로 나뉘어 있던 환경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조직별로 분산되어 있던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와 문서 자산을 전사 차원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모든 전환이 기존 보안 정책과 운영 통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이루어졌습니다.
수치로는 드러나지 않는 변화도 있습니다. 개발팀과 본사가 같은 환경에서 처음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됐고, 직원들은 보고서 형식을 고민하는 대신 내용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통합은 현재의 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전사 지식 자산이 단일 체계로 모이면서, 향후 AI 업무 고도화와 자동화로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이 함께 갖춰졌습니다.
왜 오픈소스컨설팅인가 : Cloud 운영 구조까지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한 전문성 있는 파트너
LG유플러스가 오픈소스컨설팅을 선택한 이유는 고객 환경에 맞는 앱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자체 기술력, 그리고 컨설팅부터 마이그레이션 완료까지 파트너가 바뀌지 않는 일관된 지원 체계가 결정적이었습니다. 단계마다 새로운 팀에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신뢰를 쌓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된 Flexible Apps는 2018년부터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온 마켓플레이스 앱 포트폴리오입니다. 라이선스 자동 회수·재할당부터 탐색 구조의 일관된 통제까지, 관리자의 개입 없이 정책이 운영 환경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인텔리전트 거버넌스(Intelligent Governance)'라고 부르며, 현재 글로벌 3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대규모 Cloud 전환이 고민이라면
사용자 수가 많고, 기존 방식에 익숙한 직원이 많고,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tlassian Cloud 전환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LG유플러스 사례로 보듯이 경영진이 먼저 움직이고, 단계별로 기반을 쌓고, 사용자 경험이 끊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한다면 수만 명 규모의 전환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전사 Atlassian 도입이나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면, 오픈소스컨설팅과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