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기업 현장에서는 기존 시스템과 AI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더 큰 과제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 간극을 메우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PU가 있다고 AI가 되는 건 아닙니다"
AI 도입의 진짜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업무 환경을 함께 갖추는 것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위해 2026년 GAPP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GAPP — 오픈소스컨설팅의 2026년 핵심 전략
① Global: 네덜란드·스페인을 거점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 중이며,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은 현재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이 사용 중입니다.
② AI: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레이스 클라우드'로 VM·컨테이너·GPU 자원을 통합 운영하며, 스트라토와의 협력을 통한 GPUaaS 기반 AI 인프라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GPU 확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함께 구축합니다.
③ Partner: 아틀라시안·먼데이닷컴 같은 SaaS 협업툴과 기업 내부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통합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앱파이어로부터 APAC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④ Product: 3년 안에 자체 제품 매출 비중 60% 이상을 목표로, 컨설팅 중심에서 자체 클라우드·SaaS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인프라와 협업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AI 전환은 현실이 됩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플레이스 클라우드·클라우드콕핏 제품 결합… GPUaaS와 AI 데이터센터 운영 시장 공동 공략
VM웨어 대체 수요와 GPUaaS 확산이 부른 협력…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 시장 선도 나선다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과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스트라토(대표 채현종)는 각사가 개발·보유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통합운영관리 솔루션을 상호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기술 연동을 위한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공동 제안 및 수행 등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벤더 종속 탈피와 AI 인프라 전환, 시장 변화가 부른 협력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글로벌 가상화 시장에서 탈(脫) VM웨어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구 라이선스 중단과 구독형 모델 전환, 코어 단위 과금 체계 도입으로 기업들의 체감 비용이 급증하면서, 국내 제조·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VM웨어 의존도 축소가 IT 전략의 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전환 과정에서 멀티 플랫폼 환경의 관리 복잡성이 현실적 장벽으로 작용하면서,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운영·거버넌스까지 통합 대응 가능한 솔루션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생성형 AI 확산이 새로운 인프라 전환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 GPUaaS 형태로 자원을 구축·운영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오픈소스 기반에서 IaaS·PaaS와 GPU 클러스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기업 AI 전략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과 스트라토는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양 사의 핵심 역량이 상호 보완적이라는 판단 아래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의 검증된 기술의 결합, 구축부터 운영까지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Cloud)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운영 전반을 주도하며, 고객 제안부터 공동 영업·마케팅, 최종 서비스 제공까지 담당한다. 스트라토는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으로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역량을 제공하며, 플레이스 클라우드와의 기술 연동을 통해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 관리와 운영 자동화를 지원한다. 양 사는 각 솔루션의 상호 공급 권리를 부여하고 공동 개발·제안·수행까지 협력해, 고객에게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IaaS·PaaS 전 영역에 걸친 맞춤 컨설팅·구축·유지보수와 함께 VM·컨테이너·베어 메탈 환경의 통합 관리를 지원해 벤더 종속 없는 유연한 인프라 전환이 필요한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VM·쿠버네티스·GPU 등 이기종 인프라를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CMP(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 플랫폼)로 통합 모니터링, 미터링·빌링, 운영 자동화, 비용 최적화 기능을 통해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복잡성을 줄여준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에 VM·베어 메탈 환경의 온디맨드 GPUaaS를 구축·제공한 바 있다. MIG(Multi-Instance GPU) 기반 GPU 세분화 할당과 컨테이너 서비스용 자동 할당 대시보드를 지원하며 오픈소스 기반 AI 인프라 구축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클라우드콕핏의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기능이 결합되면 GPU 클러스터의 통합 모니터링과 미터링·빌링, 정책 기반 자원 관리까지 가능해져 AI 인프라 운영 효율과 가시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해외 국가 데이터센터와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플레이스 클라우드·클라우드콕핏을 결합한 통합 운영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GPUaaS 구축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향후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운영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파트너십으로 실현할 미래 성장 전략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갖추고, 복잡한 클라우드 전환 요구에도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각사의 독립적인 기술 기반과 사업 구조는 유지하면서 공동 제안·수행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내 개방형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고,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통합 거버넌스 영역에서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기업 클라우드 전환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나아가 GPU·NPU 등 다양한 AI 가속기 인프라 환경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AI 데이터센터 및 AI 클라우드 시장 대응 역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양 사의 기술 역량을 고객에게 완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며 "VM웨어 대체와 AI 인프라 수요가 교차하는 지금이 오픈소스 기반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를 강화할 적기"라고 밝혔다.
스트라토 채현종 대표는 "스트라토의 통합 거버넌스 역량과 오픈소스컨설팅의 플랫폼 구축 역량이 결합되면 고객이 원하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실현할 수 있다"라며 "양 사의 이번 협력이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소스컨설팅 기업 소개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수세(SUSE)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도로공사,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 기업 A사, SK쉴더스, 동양생명 등이 있다.
스트라토 기업 소개
스트라토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리와 거버넌스 최적화를 위한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을 개발·공급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Bare Metal), 가상자원(VM), 컨테이너(Kubernetes), GPU 등 다양한 클라우드 자원을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CMP) 솔루션으로, 금융·공공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검증된 운영 관리 플랫폼이다.
🔎 오픈소스 디지털투데이에 AI 시대 협업 패러다임과 생산성 혁신에 대한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위해 평균 11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오히려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시스템 오브 워크' 프레임워크는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해 전사적 차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팀워크 그래프를 통해 100억 개 이상의 데이터 객체를 지능적으로 매핑합니다.
AI 솔루션 로보(Rovo)는 멀티모달 LLM을 통합하여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지원하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업의 일원으로 통합합니다. 앤트로픽과 함께 채택한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확장성을 보장하며, 개방형 표준으로 솔루션 종속성 없이 기존 AI 투자와의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협업 플랫폼과 AI의 결합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기업 혁신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AI 시대로 접어들며 단일 툴 중심의 협업이 한계에 이르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전사적 협업 체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님은 차세대 협업 철학인 ‘시스템 오브 워크(System of Work)’를 소개했는데요. 기업은 ‘시스템 오브 워크’를 통해 협업의 범위를 팀 단위를 넘어 전사로 확장하고,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행 가능한 조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
협업을 넘어 전사 혁신을 이끄는 시스템 오브 워크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로드컴 인수 후 VM웨어 라이선스 비용이 3~10배 폭등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오픈소스 가상화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Place Cloud' 시리즈로 오픈스택 기반 IaaS, 쿠버네티스 중심 PaaS, CI/CD 파이프라인 등을 패키징해 제공하며, 벤더 종속 없는 표준 오픈소스 도구 활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맞춰 GPU 자원 활용 최적화 기술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상청 GPU 팜 구축, 대한상공회의소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도입, 금융권 쿠버네티스 기반 인프라 전환 등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GPU 팜 구축과 AI 인프라 최적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세계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을 본격화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었지만,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최근 들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겼던 시스템이나 데이터를 다시 데이터센터, 온프레미스,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눈길을 돌리는 움직임이 늘기 시작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퍼블릭 클라우드 송환(Public Cloud Repatriation)이라고 한다.
클라우드 송환의 주요 등장 배경은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던 시스템과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센터로 옮겨오는 전략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비용 구조와 지속적인 요금 증가, 보안 이슈 등이 작용하고 있다. 특히 AI와 같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워크로드는 로컬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가상화 시장에서도 오랫동안 업계를 선도해온 VM웨어가 최근 가격 정책을 개편하며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며 벤더 종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향후 가상화 솔루션 시장은 비용 절감, 유연한 운영, 보안 강화 등의 요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기업들은 특정 벤더 종속성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립해야 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일례로 리미니스트리트가 올해 1월 발표한 'VM웨어에 대한 통찰력과 전략: 변화하는 하이퍼바이저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98%가 VM웨어 환경 일부에 대해 대안을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기업은 두 가지 중요한 인프라 전략을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 있다.
첫째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를 유지하거나 비용과 통제력을 고려해 일부 시스템을 온프레미스로 되돌릴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두 번째 기존 고가 가상화 솔루션 중심의 환경을 유지하거나 기존 환경보다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할 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특정 기술사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적인 운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 요소다. 이러한 점에서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그 대안으로서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라이선스 비용 절감과 유연한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는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컨대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존 고가의 가상화 환경을 오픈소스 기반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구조로 전환하면서 맞춤형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정보기술(IT)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고도화를 통해 향후에는 40%의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HCI 전환은 기술 전환과 업무 방식을 동시에 개선한 대표적인 사례다.
오픈소스컨설팅 역시 기업의 이런 요구에 부응하고자 솔루션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솔루션인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단의 오픈스택 기반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이다. 또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설계-구축-기술 유지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 자동화, 데브옵스 환경 구축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갖추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AI와 데이터 중심의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IT 경쟁력은 기업 경쟁력이 됐다. IT 인프라 전략 역시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비용 절감을 넘어 기술 자율성 확보와 미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기업이 주도적으로 기술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자체적인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도 이바지한다. 하루 빨리 인프라 구조를 점검하고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지를 마련하면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와 기업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대한상공회의소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 하이퍼 컨버저드 인프라(HCI)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SSO(Single-Sign-On, 1회 사용자 인증으로 다수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 대한 사용자 로그인을 허용하는 인증 솔루션)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로 이관하고, 업무의 효율을 위한 지속적 통합·개발 및 배포(CI/CD) 파이프라인 구축이라고 오픈소스컨설팅 담당자는 전했다.
VM웨어가 브로드컴에 인수된 이후 라이센스 정책 변경으로 기업이 지출할 비용이 상승하고, 제한적인 제품 선택권으로 인해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려워진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소프트웨어 제조사 정책이나 가격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고, 유연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VM웨어 대체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와 플레이스 데브옵스(Playce DevOps)를 활용해 대한상공회의소에 오픈소스 전환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기존 VM웨어를 대체할 가상 머신(VM) 서버를 오픈소스 기반인 수세 하베스터(SUSE Harvester)를 도입해 안정적이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HCI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인 수세 랜처(SUSE Rancher)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관리 프로세스를 완성했으며, 향후 고객사에 인프라와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 담당자는 “오픈소스컨설팅은 당 기관에 맞는 인프라 전환과 CI/CD 파이프라인 계획을 제시했고, 프로젝트 이후 고도화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향후 업무 효율과 가시성 있는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최근 망분리 완화로 공공·금융에서 클라우드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해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서 VM웨어를 대체할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의 다양한 구축 프로젝트 경험으로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 수세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SK쉴더스 등이 있다.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인프라 플랫폼과 AI 미디어 솔루션의 결합으로 미디어 자산 관리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실현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와 AI 미디어 자산관리 플랫폼과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엔터테인먼트·공공기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방송, OTT,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를 자동 분류하고 검색하는 AI 기반 미디어 자산관리(MAM)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도 디지털 아카이빙 수요가 증가하며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양사는 AI 미디어 관리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방송사, 엔터테인먼트사,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영상 자산을 AI로 자동 분류·검색하는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자산관리(MAM) 플랫폼 '룸엑스(Loomex)'에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와 오픈소스 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Playce WASup)'을 결합하여 통합 인프라 패키지를 공동으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카테노이드 룸엑스는 인물·음성·문맥 등을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술로 영상을 자동 인덱싱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카이빙을 통해 대용량 미디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KBS 미디어팩토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등 국내외 다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벤더 종속 없는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을 자체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기상청, LG전자, KB국민은행 등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고객사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으로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오픈소스컨설팅의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역량과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자산관리 기술을 결합해 콘텐츠 수집부터 AI 분석, 저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방송·엔터테인먼트·공공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축 비용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공동 레퍼런스 확보와 기술 세미나 개최, 공공 시장 확대 등 후속 협력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K-콘텐츠 확산과 공공기관의 영상 데이터 활용 확대로 국내에서도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자체 비디오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역량이 실제 고객 가치로 구현될 수 있도록 플레이스 클라우드와 플레이스 와스업으로 그 인프라 기반을 뒷받침하고, 방송·엔터·공공 시장에서 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오픈인프라재단(OpenInfra Foundation)의 ‘Supporting Organization’으로 활동 중이다. 검증된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IaaS부터 PaaS를 통합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를 개발해 네트워크·스토리지·서버 가상화부터 컨테이너, GPU 기반 AI 워크로드까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국내 유일 스폰서로 참여… 단순 앱 넘어 운영 구조 중심 글로벌 거버넌스 전략 제시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아틀라시안(Atlassian) 최대 규모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 팀 26(Team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조직 전반의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를 재설계하는 파트너로서 단순 기능 중심의 앱 공급을 넘어 클라우드 운영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제시할 계획이다.
아틀라시안 팀 26은 약 5,000여 명의 고객, 파트너, 개발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올해는 AI 기반 협업 환경을 선도하는 조직과 이를 구현하는 앱 및 에이전트 전략이 중점적으로 공유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매년 참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국내 파트너사 중 유일한 스폰서로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Atlassian Marketplace)는 7,000개 이상의 앱과 2,0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생태계로, 아틀라시안을 사용하는 전 세계 30만 개 이상의 기업 중 70% 이상이 마켓플레이스 앱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 앱 ‘플렉서블 앱(Flexible Apps)’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기술 기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최적화해 주는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처음으로 출시했으며, 비활성 계정을 자동 회수 및 재할당하는 기능을 통해 기업의 IT 비용과 관리 운영 비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왔다. 이후 단일 기능 중심을 넘어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권한·데이터·지식 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는 글로벌 3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유럽 현지 영업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의 차세대 앱 개발 플랫폼인 포지(Forge) 기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앱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Forge는 앱이 고객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 서버리스 구조의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클라우드 전용 아키텍처로, 오픈소스컨설팅이 아틀라시안 API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아틀라시안 플랫폼은 조직의 협업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권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지식 공유 전반의 운영 복잡성도 함께 증가한다”라며 “이는 단순 기능이 아닌 운영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해결 가능한 문제로, 오픈소스컨설팅은 이에 대한 접근을 인텔리전트 거버넌스(Intelligent Governance)로 정의하고 이번 팀 26을 통해 이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라 밝혔다.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ITSM 및 데브옵스 도입을 지원해왔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틀라시안 올해의 파트너(Partner of the Year)'에 두 차례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Flexible Apps)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전 세계 3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플렉서블 앱’은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는 제품군으로, 라이선스 최적화를 지원하는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 컨플루언스 내 지식 탐색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Flexible Space Navigation), 지라(Jira)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플렉서블 테이블(Flexible Table)로 구성된다.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GPU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운영 전략'을 주제로 오는 12일 실시간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AI 서비스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GPU 자원 활용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GPU를 '몇 장 도입할 것인가'라는 구축 관점에서 접근해 자원 부족과 유휴 상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비효율을 겪고 있다. 이는 결국 하드웨어가 아닌 운영 체계의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다. 이번 웨비나는 GPU 인프라를 구축이 아닌 운영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웨비나는 GPUaaS 기반 인프라 운영, MLOps 기반 자동화, 인프라 구성 선택 기준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오픈스택과 쿠버네티스를 활용해 GPU 자원을 서비스 형태로 운영하는 GPUaaS 전략과 대규모 인프라 표준화 방안을 다룬다. 이어 데이터 준비부터 학습, 배포, 모니터링까지 연결하는 MLOps 기반 AI 모델 운영 자동화 방안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IaaS, PaaS, DevOps, GPU 모니터링 등 각 레이어의 역할과 조직 규모 및 도입 단계에 따른 인프라 구성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참가자들은 GPU 인프라 운영 방식과 자원 활용 전략, MLOps 도입 시 고려사항,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인프라 설계 기준 등을 통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판단 기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GPU 도입 이후 운영 체계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IT 인프라 담당자, AI·ML 엔지니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 중인 CTO·CIO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픈소스컨설팅 클라우드 사업부장 최주신 상무는 "GPU 도입을 결정하는 것은 쉬워도 막상 도입한 이후에 어떻게 배분할지, AI 모델은 어떻게 자동으로 배포하고 관리할지 해답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며 "이번 웨비나는 GPU 자원 효율화부터 AI 모델 운영 자동화, 그리고 우리 환경에 맞는 인프라 구성 등 도입 이후 현장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문제를 실무 관점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다. 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을 획득했으며, 오픈인프라재단(OpenInfra Foundation)의 '지원 단체(Supporting Organization)'로 활동 중이다. 검증된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IaaS부터 PaaS를 통합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Playce Cloud'를 통해 네트워크·스토리지·서버 가상화부터 컨테이너, GPU 기반 AI 워크로드까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 인터뷰 전문 보기: https://zdnet.co.kr/view/?no=20260312142343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기업 현장에서는 기존 시스템과 AI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더 큰 과제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 간극을 메우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PU가 있다고 AI가 되는 건 아닙니다"
AI 도입의 진짜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업무 환경을 함께 갖추는 것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위해 2026년 GAPP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GAPP — 오픈소스컨설팅의 2026년 핵심 전략
① Global: 네덜란드·스페인을 거점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 중이며,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은 현재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이 사용 중입니다.
② AI: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레이스 클라우드'로 VM·컨테이너·GPU 자원을 통합 운영하며, 스트라토와의 협력을 통한 GPUaaS 기반 AI 인프라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GPU 확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함께 구축합니다.
③ Partner: 아틀라시안·먼데이닷컴 같은 SaaS 협업툴과 기업 내부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통합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앱파이어로부터 APAC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④ Product: 3년 안에 자체 제품 매출 비중 60% 이상을 목표로, 컨설팅 중심에서 자체 클라우드·SaaS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인프라와 협업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AI 전환은 현실이 됩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과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스트라토(대표 채현종)는 각사가 개발·보유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통합운영관리 솔루션을 상호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기술 연동을 위한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공동 제안 및 수행 등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벤더 종속 탈피와 AI 인프라 전환, 시장 변화가 부른 협력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글로벌 가상화 시장에서 탈(脫) VM웨어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구 라이선스 중단과 구독형 모델 전환, 코어 단위 과금 체계 도입으로 기업들의 체감 비용이 급증하면서, 국내 제조·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VM웨어 의존도 축소가 IT 전략의 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전환 과정에서 멀티 플랫폼 환경의 관리 복잡성이 현실적 장벽으로 작용하면서,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운영·거버넌스까지 통합 대응 가능한 솔루션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생성형 AI 확산이 새로운 인프라 전환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 GPUaaS 형태로 자원을 구축·운영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오픈소스 기반에서 IaaS·PaaS와 GPU 클러스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기업 AI 전략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과 스트라토는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양 사의 핵심 역량이 상호 보완적이라는 판단 아래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의 검증된 기술의 결합, 구축부터 운영까지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Cloud)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운영 전반을 주도하며, 고객 제안부터 공동 영업·마케팅, 최종 서비스 제공까지 담당한다. 스트라토는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으로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역량을 제공하며, 플레이스 클라우드와의 기술 연동을 통해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 관리와 운영 자동화를 지원한다. 양 사는 각 솔루션의 상호 공급 권리를 부여하고 공동 개발·제안·수행까지 협력해, 고객에게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IaaS·PaaS 전 영역에 걸친 맞춤 컨설팅·구축·유지보수와 함께 VM·컨테이너·베어 메탈 환경의 통합 관리를 지원해 벤더 종속 없는 유연한 인프라 전환이 필요한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VM·쿠버네티스·GPU 등 이기종 인프라를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CMP(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 플랫폼)로 통합 모니터링, 미터링·빌링, 운영 자동화, 비용 최적화 기능을 통해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복잡성을 줄여준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에 VM·베어 메탈 환경의 온디맨드 GPUaaS를 구축·제공한 바 있다. MIG(Multi-Instance GPU) 기반 GPU 세분화 할당과 컨테이너 서비스용 자동 할당 대시보드를 지원하며 오픈소스 기반 AI 인프라 구축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클라우드콕핏의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기능이 결합되면 GPU 클러스터의 통합 모니터링과 미터링·빌링, 정책 기반 자원 관리까지 가능해져 AI 인프라 운영 효율과 가시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해외 국가 데이터센터와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플레이스 클라우드·클라우드콕핏을 결합한 통합 운영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GPUaaS 구축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향후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운영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파트너십으로 실현할 미래 성장 전략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갖추고, 복잡한 클라우드 전환 요구에도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각사의 독립적인 기술 기반과 사업 구조는 유지하면서 공동 제안·수행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내 개방형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고,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통합 거버넌스 영역에서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기업 클라우드 전환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나아가 GPU·NPU 등 다양한 AI 가속기 인프라 환경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AI 데이터센터 및 AI 클라우드 시장 대응 역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양 사의 기술 역량을 고객에게 완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며 "VM웨어 대체와 AI 인프라 수요가 교차하는 지금이 오픈소스 기반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를 강화할 적기"라고 밝혔다.
스트라토 채현종 대표는 "스트라토의 통합 거버넌스 역량과 오픈소스컨설팅의 플랫폼 구축 역량이 결합되면 고객이 원하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실현할 수 있다"라며 "양 사의 이번 협력이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소스컨설팅 기업 소개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수세(SUSE)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도로공사,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 기업 A사, SK쉴더스, 동양생명 등이 있다.
스트라토 기업 소개
스트라토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리와 거버넌스 최적화를 위한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을 개발·공급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Bare Metal), 가상자원(VM), 컨테이너(Kubernetes), GPU 등 다양한 클라우드 자원을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CMP) 솔루션으로, 금융·공공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검증된 운영 관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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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오픈소스컨설팅, 스트라토와 AI 인프라 협력…프라이빗 클라우드 공략
[데이터넷]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AI 인프라 겨냥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 앞장
[테크월드]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프라이빗 클라우드 파트너십 체결
🔎 오픈소스 디지털투데이에 AI 시대 협업 패러다임과 생산성 혁신에 대한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위해 평균 11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오히려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시스템 오브 워크' 프레임워크는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해 전사적 차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팀워크 그래프를 통해 100억 개 이상의 데이터 객체를 지능적으로 매핑합니다.
AI 솔루션 로보(Rovo)는 멀티모달 LLM을 통합하여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지원하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업의 일원으로 통합합니다. 앤트로픽과 함께 채택한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확장성을 보장하며, 개방형 표준으로 솔루션 종속성 없이 기존 AI 투자와의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협업 플랫폼과 AI의 결합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기업 혁신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기사 전문 확인하기
AI 시대로 접어들며 단일 툴 중심의 협업이 한계에 이르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전사적 협업 체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님은 차세대 협업 철학인 ‘시스템 오브 워크(System of Work)’를 소개했는데요. 기업은 ‘시스템 오브 워크’를 통해 협업의 범위를 팀 단위를 넘어 전사로 확장하고,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행 가능한 조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
협업을 넘어 전사 혁신을 이끄는 시스템 오브 워크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시스템 오브 워크’로 협업 넘어 전사 혁신 이끈다”
🔎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오픈소스컨설팅의 기술과 인사이트를 소개했습니다.
브로드컴 인수 후 VM웨어 라이선스 비용이 3~10배 폭등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오픈소스 가상화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Place Cloud' 시리즈로 오픈스택 기반 IaaS, 쿠버네티스 중심 PaaS, CI/CD 파이프라인 등을 패키징해 제공하며, 벤더 종속 없는 표준 오픈소스 도구 활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맞춰 GPU 자원 활용 최적화 기술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상청 GPU 팜 구축, 대한상공회의소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도입, 금융권 쿠버네티스 기반 인프라 전환 등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GPU 팜 구축과 AI 인프라 최적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지디넷코리아 기사 전문 확인하기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
세계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을 본격화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었지만,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최근 들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겼던 시스템이나 데이터를 다시 데이터센터, 온프레미스,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눈길을 돌리는 움직임이 늘기 시작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퍼블릭 클라우드 송환(Public Cloud Repatriation)이라고 한다.
클라우드 송환의 주요 등장 배경은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던 시스템과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센터로 옮겨오는 전략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비용 구조와 지속적인 요금 증가, 보안 이슈 등이 작용하고 있다. 특히 AI와 같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워크로드는 로컬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가상화 시장에서도 오랫동안 업계를 선도해온 VM웨어가 최근 가격 정책을 개편하며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며 벤더 종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향후 가상화 솔루션 시장은 비용 절감, 유연한 운영, 보안 강화 등의 요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기업들은 특정 벤더 종속성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립해야 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일례로 리미니스트리트가 올해 1월 발표한 'VM웨어에 대한 통찰력과 전략: 변화하는 하이퍼바이저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98%가 VM웨어 환경 일부에 대해 대안을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기업은 두 가지 중요한 인프라 전략을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 있다.
첫째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를 유지하거나 비용과 통제력을 고려해 일부 시스템을 온프레미스로 되돌릴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두 번째 기존 고가 가상화 솔루션 중심의 환경을 유지하거나 기존 환경보다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할 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특정 기술사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적인 운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 요소다. 이러한 점에서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그 대안으로서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라이선스 비용 절감과 유연한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는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컨대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존 고가의 가상화 환경을 오픈소스 기반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구조로 전환하면서 맞춤형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정보기술(IT)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고도화를 통해 향후에는 40%의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HCI 전환은 기술 전환과 업무 방식을 동시에 개선한 대표적인 사례다.
오픈소스컨설팅 역시 기업의 이런 요구에 부응하고자 솔루션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솔루션인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단의 오픈스택 기반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이다. 또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설계-구축-기술 유지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 자동화, 데브옵스 환경 구축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갖추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AI와 데이터 중심의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IT 경쟁력은 기업 경쟁력이 됐다. IT 인프라 전략 역시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비용 절감을 넘어 기술 자율성 확보와 미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기업이 주도적으로 기술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자체적인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도 이바지한다. 하루 빨리 인프라 구조를 점검하고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지를 마련하면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와 기업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사 링크: 전자신문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대한상공회의소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 하이퍼 컨버저드 인프라(HCI)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SSO(Single-Sign-On, 1회 사용자 인증으로 다수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 대한 사용자 로그인을 허용하는 인증 솔루션)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로 이관하고, 업무의 효율을 위한 지속적 통합·개발 및 배포(CI/CD) 파이프라인 구축이라고 오픈소스컨설팅 담당자는 전했다.
VM웨어가 브로드컴에 인수된 이후 라이센스 정책 변경으로 기업이 지출할 비용이 상승하고, 제한적인 제품 선택권으로 인해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려워진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소프트웨어 제조사 정책이나 가격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고, 유연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VM웨어 대체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와 플레이스 데브옵스(Playce DevOps)를 활용해 대한상공회의소에 오픈소스 전환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기존 VM웨어를 대체할 가상 머신(VM) 서버를 오픈소스 기반인 수세 하베스터(SUSE Harvester)를 도입해 안정적이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HCI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인 수세 랜처(SUSE Rancher)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관리 프로세스를 완성했으며, 향후 고객사에 인프라와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 담당자는 “오픈소스컨설팅은 당 기관에 맞는 인프라 전환과 CI/CD 파이프라인 계획을 제시했고, 프로젝트 이후 고도화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향후 업무 효율과 가시성 있는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최근 망분리 완화로 공공·금융에서 클라우드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해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서 VM웨어를 대체할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의 다양한 구축 프로젝트 경험으로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 수세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SK쉴더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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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695
- 바이라인네트워크: https://byline.network/2025/02/12-371/
- IT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0930
-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092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와 AI 미디어 자산관리 플랫폼과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엔터테인먼트·공공기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방송, OTT,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를 자동 분류하고 검색하는 AI 기반 미디어 자산관리(MAM)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도 디지털 아카이빙 수요가 증가하며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양사는 AI 미디어 관리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방송사, 엔터테인먼트사,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영상 자산을 AI로 자동 분류·검색하는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자산관리(MAM) 플랫폼 '룸엑스(Loomex)'에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와 오픈소스 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Playce WASup)'을 결합하여 통합 인프라 패키지를 공동으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카테노이드 룸엑스는 인물·음성·문맥 등을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술로 영상을 자동 인덱싱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카이빙을 통해 대용량 미디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KBS 미디어팩토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등 국내외 다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벤더 종속 없는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을 자체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기상청, LG전자, KB국민은행 등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고객사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으로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오픈소스컨설팅의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역량과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자산관리 기술을 결합해 콘텐츠 수집부터 AI 분석, 저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방송·엔터테인먼트·공공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축 비용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공동 레퍼런스 확보와 기술 세미나 개최, 공공 시장 확대 등 후속 협력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K-콘텐츠 확산과 공공기관의 영상 데이터 활용 확대로 국내에서도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자체 비디오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카테노이드의 AI 미디어 역량이 실제 고객 가치로 구현될 수 있도록 플레이스 클라우드와 플레이스 와스업으로 그 인프라 기반을 뒷받침하고, 방송·엔터·공공 시장에서 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오픈인프라재단(OpenInfra Foundation)의 ‘Supporting Organization’으로 활동 중이다. 검증된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IaaS부터 PaaS를 통합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플레이스 클라우드를 개발해 네트워크·스토리지·서버 가상화부터 컨테이너, GPU 기반 AI 워크로드까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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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아틀라시안(Atlassian) 최대 규모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 팀 26(Team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조직 전반의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를 재설계하는 파트너로서 단순 기능 중심의 앱 공급을 넘어 클라우드 운영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제시할 계획이다.
아틀라시안 팀 26은 약 5,000여 명의 고객, 파트너, 개발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올해는 AI 기반 협업 환경을 선도하는 조직과 이를 구현하는 앱 및 에이전트 전략이 중점적으로 공유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매년 참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국내 파트너사 중 유일한 스폰서로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Atlassian Marketplace)는 7,000개 이상의 앱과 2,0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생태계로, 아틀라시안을 사용하는 전 세계 30만 개 이상의 기업 중 70% 이상이 마켓플레이스 앱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 앱 ‘플렉서블 앱(Flexible Apps)’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기술 기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최적화해 주는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처음으로 출시했으며, 비활성 계정을 자동 회수 및 재할당하는 기능을 통해 기업의 IT 비용과 관리 운영 비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왔다. 이후 단일 기능 중심을 넘어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권한·데이터·지식 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는 글로벌 3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유럽 현지 영업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의 차세대 앱 개발 플랫폼인 포지(Forge) 기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앱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Forge는 앱이 고객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 서버리스 구조의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클라우드 전용 아키텍처로, 오픈소스컨설팅이 아틀라시안 API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아틀라시안 플랫폼은 조직의 협업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권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지식 공유 전반의 운영 복잡성도 함께 증가한다”라며 “이는 단순 기능이 아닌 운영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해결 가능한 문제로, 오픈소스컨설팅은 이에 대한 접근을 인텔리전트 거버넌스(Intelligent Governance)로 정의하고 이번 팀 26을 통해 이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라 밝혔다.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ITSM 및 데브옵스 도입을 지원해왔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틀라시안 올해의 파트너(Partner of the Year)'에 두 차례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Flexible Apps)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전 세계 3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플렉서블 앱’은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는 제품군으로, 라이선스 최적화를 지원하는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 컨플루언스 내 지식 탐색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Flexible Space Navigation), 지라(Jira)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플렉서블 테이블(Flexible Table)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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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GPU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운영 전략'을 주제로 오는 12일 실시간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AI 서비스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GPU 자원 활용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GPU를 '몇 장 도입할 것인가'라는 구축 관점에서 접근해 자원 부족과 유휴 상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비효율을 겪고 있다. 이는 결국 하드웨어가 아닌 운영 체계의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다. 이번 웨비나는 GPU 인프라를 구축이 아닌 운영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웨비나는 GPUaaS 기반 인프라 운영, MLOps 기반 자동화, 인프라 구성 선택 기준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오픈스택과 쿠버네티스를 활용해 GPU 자원을 서비스 형태로 운영하는 GPUaaS 전략과 대규모 인프라 표준화 방안을 다룬다. 이어 데이터 준비부터 학습, 배포, 모니터링까지 연결하는 MLOps 기반 AI 모델 운영 자동화 방안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IaaS, PaaS, DevOps, GPU 모니터링 등 각 레이어의 역할과 조직 규모 및 도입 단계에 따른 인프라 구성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참가자들은 GPU 인프라 운영 방식과 자원 활용 전략, MLOps 도입 시 고려사항,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인프라 설계 기준 등을 통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판단 기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GPU 도입 이후 운영 체계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IT 인프라 담당자, AI·ML 엔지니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 중인 CTO·CIO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픈소스컨설팅 클라우드 사업부장 최주신 상무는 "GPU 도입을 결정하는 것은 쉬워도 막상 도입한 이후에 어떻게 배분할지, AI 모델은 어떻게 자동으로 배포하고 관리할지 해답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며 "이번 웨비나는 GPU 자원 효율화부터 AI 모델 운영 자동화, 그리고 우리 환경에 맞는 인프라 구성 등 도입 이후 현장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문제를 실무 관점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다. 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을 획득했으며, 오픈인프라재단(OpenInfra Foundation)의 '지원 단체(Supporting Organization)'로 활동 중이다. 검증된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IaaS부터 PaaS를 통합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Playce Cloud'를 통해 네트워크·스토리지·서버 가상화부터 컨테이너, GPU 기반 AI 워크로드까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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