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 '이노베이션 솔루션데이 2025'에서 AI 협업 시스템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다수 기업이 다양한 협업 툴을 도입했지만 데이터 단절, 책임 불명확, 의사결정 지연 등으로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협업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단순 개별 툴 도입이 아닌, 데이터 간 연결과 AI를 실무에 통합한 협업 워크플로우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AI 제품 로보(Rovo)는 기업 SaaS를 연동하고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 검색하는 챗봇 기능을 제공하며, 먼데이닷컴은 텍스트 요약, 정보 추출, 이메일 자동 작성 등 AI 자동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구조화된 워크플로우와 먼데이닷컴의 유연한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결합한 AI 기능으로 예측, 자동화, 최적화를 구현하여 조직의 민첩성, 책임성, 수익성 확보를 지원합니다.
• AI·클라우드 중심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전환...전사 서비스 관리부터 개발 환경까지 원스톱 지원
• 3개 스페셜라이제이션·국내 최다 자격증 보유...팀 '25 유럽 유일 한국 후원사로 현장 인사이트 확보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아틀라시안의 유럽 최대 유저 컨퍼런스 팀 25 유럽(Team ’25 Europe) 현장에서 엔터프라이즈 협업의 새로운 방향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소식을 전했다.
이번 행사 기조 연설에서 아틀라시안이 협업 도구를 넘어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은 자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재점검할 수 있는 명확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으며 클라우드 전환은 AI 기반 협업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 그리고 서비스 관리와 개발 생산성 향상을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클라우드 전환과 플랫폼 진화
행사의 첫 번째 화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었다. 아틀라시안은 아틀라시안 어센드(Atlassian Ascend)를 통해 온프레미스 사용자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며, 공공 부문을 위한 정부용 클라우드(Government Cloud)와 규제 산업을 위한 격리형 클라우드(Isolated Cloud) 등 맞춤형 옵션을 공개했다.
아틀라시안 플랫폼도 조직 전체를 연결하는 구조로 진화했다. IT 자산 관리 도구 애셋(Assets)은 플랫폼 앱으로 전환돼 통합 자산 관리가 가능해졌고, 프로젝트는 2026년 1월부터 조직 전반의 프로젝트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곧 출시될 유닛(Units)는 자연어 기반 대화형 분석과 팀워크 그래프 외부화를 통해 맞춤형 앱과 AI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모든 제품에 통합된 AI
지난해 처음 공개된 AI 기반 제품 로보(Rovo)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아틀라시안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에 로보 AI를 기본 내장한다고 발표했다. 로보는 슬랙, 깃허브, 구글 드라이브 등 50개 이상의 외부 앱과 통합되며, 자연어 기반 '로보 챗'으로 복잡한 데이터 질의와 인사이트 확인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작업 패턴을 학습하는 개인 메모리 기능과 실시간 사용량 모니터링, 세분화된 권한 관리로 보안도 강화됐다.
서비스 관리와 개발 효율화 솔루션 출시: 실무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의 사이클을 맞추다
이번 행사에서 정식 출시된 서비스 컬렉션(Service Collection)과 소프트웨어 컬렉션(Software Collection)은 기업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서비스 컬렉션은 IT 서비스 데스크를 넘어 자산 관리부터 HR 온보딩, 직원 지원까지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소프트웨어 컬렉션은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리뷰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팀의 병목 구간을 해결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최근 아틀라시안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개발과 서비스 매니지먼트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동시 획득하며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새로운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이는 글로벌 트렌드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비스 요청이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문제와 개발팀의 반복 작업 비효율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구축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팀 25 유럽 행사에서 발표한 아틀라시안의 발표는 단순 협업 도구를 넘어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통합,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의 세 축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혁신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최신 기술과 전략을 국내 고객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전문 파트너로서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AI 도입을 위한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10년 이상의 파트너 업력·국내 최대 엔지니어 규모·최다 자격증 보유…공인된 전문성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기술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AI 워크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글로벌 협업 솔루션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스페셜라이제이션(Software Development Specialization)과 서비스 매니지먼트 스페셜라이제이션(Service Management Specialization)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은 특정 기술 분야에서의 전문 역량과 실제 고객 프로젝트를 통한 검증된 성과를 다방면으로 평가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파트너에게만 부여하는 전문화 인증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생산성과 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역량이며, 서비스 매니지먼트 분야는 IT 서비스 관리 체계 수립 및 최적화 능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인증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문화 인증 획득으로 오픈소스컨설팅으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구축과 IT 서비스 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기존 보유한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과 함께 총 3개의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을 확보한 국내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가 됐다. 특히 오픈소스컨설팅은 10년 이상의 아틀라시안 파트너 업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아틀라시안 공인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 인정(Atlassian Accreditation) 자격증 보유 수에서도 국내 최다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술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도입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Atlassian Marketplace)에 자체 개발 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출시하는 등 기술력을 입증해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아틀라시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제품군을 중심으로 기업의 협업 체계 개선, 개발 프로세스 최적화, IT 서비스 관리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용훈 대표는 "이번 스페셜라이제이션 인증 취득은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오픈소스컨설팅의 기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은 결과"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축적한 전문성과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으로 고객사의 성공적인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수준의 협업 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로 사용자 수 관리와 자동 모니터링으로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 증대 노하우 선보일 예정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10월 7일부터 9일까지(현지 시간) 아틀라시안의 유럽 최대 행사 '팀 '25 유럽(Team '25 Europe)'에 한국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후원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 팀 '25 유럽은 아틀라시안의 AI 기반 팀워크 컨퍼런스로 올해는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업계 리더, 전문가, 주요 파트너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AI 기반 팀워크 혁신'으로 총 7개의 트랙에서 협업 사례와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작년에 정식으로 출시한 아틀라시안 AI 에이전트 로보(Rovo)와 지난 4월 팀 25 미국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아틀라시안 전략 컬렉션(Atlassian Strategy Collection)을 활용해 팀과 조직의 목표 공유 방법, 업무 추적, 지식 공유 확장으로 협업을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아틀라시안은 협업 툴을 넘어 AI 브라우저, 개발자 생산성 분석 등 '지식 근로자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기업 인수 합병(M&A)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AI 기반 브라우저 기업인 더 브라우저 컴퍼니를 약 6억 1,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웹 브라우저와 협업 솔루션을 활용한 통합 지점을 모색 중이다. 이어 개발자 생산성 데이터 분석 업체 DX를 약 1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해 개발자 경험 분석·통합 역량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팀 25 유럽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애플리케이션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활용한 아틀라시안 사용자 관리 기능을 소개한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실제 활성 사용자 수에 맞게 라이선스를 최적화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이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자동 최적화 기능을 추가하고, GDPR, HIPAA, ISO, SOC 등 다양한 국제 표준 보안을 준수하기 위해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기반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아틀라시안이 설치형 버전인 데이터센터(DC) 제품 지원 종료와 과금 정책 변경을 발표하면서 아틀라시안 사용자 자동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선스를 자동 활성화하여 활성 사용자 수 기준으로 불필요한 요금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 아틀라시안 사용 고객은 불필요한 사용자를 비활성화하고 청구 사용자 수를 효율적으로 확인해 최대 36%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도입한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오스틴, 미래에셋증권, 현대오토에버, LG CNS, 콘티넨탈 등의 국내외 기업이 사용자와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고객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과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팀25 유럽 참가를 통해 아틀라시안의 최신 AI 기반 협업 솔루션과 글로벌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국내 고객사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라며 “한국 파트너사 중 유일한 참가사로서 국내 아틀라시안 생태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아틀라시안 AI 기능과 플랫폼 혁신 흐름에 맞춰 글로벌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견인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21일 개최된 '먼데이닷컴 이볼브 서밋 한국(evolve summit Korea)'에 공식 파트너(Certified Partner) 자격으로 참여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 최신 워크매니지먼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대기업·중견기업 IT 담당자와 협업 솔루션 실무자를 대상으로 최신 기능과 주요 도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조직 내 협업 문화 혁신 방안 △영업·CS·프로젝트 전 과정 자동화 모델 △CRM 및 개발 관리 기능 실전 적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얻었다. 특히 기업 규모에 맞는 워크매니지먼트 적용 방안과 자동화·AI 기반 협업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실시간 데모를 통한 먼데이닷컴의 구성 유연성과 맞춤형 워크플로우 구축 사례에 큰 관심이 집중됐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먼데이닷컴의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워크 매니지먼트, 고객 관리 솔루션(CRM), 개발자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먼데이닷컴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 워크 구축 전략을 제안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먼데이닷컴 개빈 왓슨 아시아·태평양 산업 총괄은 "이번 이볼브 서밋에서 한국 시장의 빠른 디지털 전환 흐름 속 협업과 업무 운영 방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실제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워크매니지먼트 사례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변화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얻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은 "AI 전환(AI Transformation)으로 기업의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과 조직별 협업 구조의 디지털 전환과 AI 업무 자동화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먼데이닷컴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사의 협업 환경 구축과 프로젝트 관리, 성과 측정 등 워크매니지먼트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현재 국내외 3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 1월 먼데이닷컴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협업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으며, 스마트 워크·워크 매니지먼트 도입 및 구축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라 백로그와 작업을 실시간 그룹화·필터링·요약으로 쿼리나 화면 전환 없는 즉각적인 인사이트 제공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인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Flexible Project Management)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4일에 밝혔다.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인 지라(Jira) 전용 프로젝트 관리 마켓플레이스 앱으로, 개발 직군부터 비개발 직군의 업무 통합과 쉬운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인 구성으로 복잡한 지라 프로젝트 확인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기존 지라의 기능에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프로젝트 구조를 테이블 형태로 시각화하고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업무 흐름을 재정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작업 방식이 다른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각화 모드를 제공해 작업자와 관리자 모두가 협업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준다.
간편한 설치와 시각화
아틀라시안 지라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앱을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서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플러그인 형태로 간편하게 설치되며, 지라의 기본 기능과도 충돌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진행률, 이슈 상태 분포, 담당자별 업무 부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프로젝트 매니저(PM)나 프로젝트 관리자가 전체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의 생산성과 유연성 확보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와 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작업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명령어나 화면 전환 없이 수월하게 프로젝트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송홍섭 앱 비즈 팀장은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지라 프로젝트를 누구나 손쉽게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향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 고도화도 빠르게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플렉서블 앱은 사용성을 높이는 점에서 국내외 고객을 확보하는 중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가 2만을 돌파했다”라며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실제 사용자 중심의 기능과 확장성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한 만큼 기업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마켓플레이스 앱을 향후에도 개발·고도화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제조업도 바뀐다… 오픈소스컨설팅, 글로벌 배터리 A 기업 연구소에 아틀라시안의 컨플루언스(Confluence) 도입
컨플루언스 도입으로 공유 중심 협업 전환… 반복 실수 줄이고 기술 자산 축적 기반 마련
구두 보고·문서 중심 문화에서 실시간 피드백 체계로 전환… 연구조직 생산성과 업무 투명성 크게 향상
클라우드와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글로벌 배터리 A 기업 연구소에 아틀라시안 컨플루언스를 도입해 협업 문화를 전면 개선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중심 조직에 최적화된 문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소통 환경을 마련했다.
컨플루언스는 문서 기반의 글로벌 협업 플랫폼으로 문서 기반의 협업과 지식 공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AI 에이전트 아틀라시안 로보(Atlassian Rovo)가 적용되어 지식 공유와 검색, 사내 그룹웨어로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A 기업 연구소의 업무 특성과 조직 문화에 맞춰 효과적인 컨플루언스 적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제조업 조직 문화의 경직성, 컨플루언스로 넘어서다
국내 제조업 기업은 여전히 이메일, 엑셀, 파워포인트 중심의 인수인계 문화에 의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무가 단절되고 실수가 반복되며 보고와 회의가 과도하게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연구개발 부서에서는 실험 결과나 업무 내역을 체계적으로 공유하지 못해 협업이 비효율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A기업 연구소에 컨플루언스 도입과 기술지원을 함께 진행했다. 도입 이후 각자의 업무를 문서로 정리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에 참여하고 있다.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피드백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회의 시간은 줄고 업무의 명확성은 높아졌다. 또 검색 중심의 위키 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사내 정보가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A기업 연구소 관계자는 “보고와 회의가 반복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협업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컨플루언스를 도입하며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빠르게 주고받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컨플루언스, 공유 중심 협업의 새로운 기준
컨플루언스는 실시간 공동 편집, 이력 관리, 댓글 기반 피드백, 템플릿 작성 등 문서 협업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기술 중심 조직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반복된 업무 경험과 시행착오를 조직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컨플루언스를 도입한 고객으로는 삼성전자, 삼성SDI, 현대자동차,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현대중공업 등이 있다.
A기업 사례는 공유 중심 협업이 제조업 기업의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반복되는 실험과 변경이 많은 제조업 특성상 업무의 기록성과 공유성이 핵심인데, 컨플루언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피드백 받도록 체계적으로 개선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제조업과 연구 조직에서 지식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식 기반으로 자산을 관리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제조업과 같은 기술 집약 조직에서 협업 문화 개선을 희망하는 기업에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고객사 상황과 환경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프로덕트 오너로 손 꼽히는 스티브 잡스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가 창의적인 제품을 만든 비결은 항상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등 뒤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는 기술(Technology)로 가는 길의 표지판에 600이라는 숫자가, 인문학(Liberal Arts)으로 가는 길의 표지판에 1500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이는 필자가 스티브 잡스의 의중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앞으로 기술로 가는 길보다는 인문학으로 가는 길이 더 길고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에 관한 관심은 매우 유명하다. 그는 “만일 나에게 소크라테스와 오후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과 맞바꾸겠다”라고 말했을 뿐 아니라 “기술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술이 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했을 때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한다”라고 말하며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강조하였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애플의 모든 제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생산하는 제품의 모든 기능은 반드시 그 기능에 대한 존재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가능하면 물리적 버튼을 제거하고 직관적인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는 경쟁사들이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더 탑재할 때 반대로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디자인을 단순화했고, 이는 애플 제품 마니아를 탄생케 했으며 애플을 전 세계 최고의 회사로 우뚝 서게 했다.
21세기가 시작되고 2010년대가 지나가면서 이와 같은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은 시장에서 필수 불가결해졌다. 디지털로 대변되는 기술은 아날로그로 대변되는 인문학적 감성과 결합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을 디지로그(Digilog)라고 하는데, 이는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의 합성어이다.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만으로는 21세기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지배할 수 없다는 시장의 깨달음이 디지로그를 탄생시켰고 이제 시장에서도 디지털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아날로그가 존중되고 풍부해져야만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가장 좋은 디지털은 역시 감성적이고 따듯하며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인의 아이콘 이어령 교수는 2006년에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를 예측하고 “디지로그”란 책을 출간하였고 그 책의 내용에는 이러한 문구가 들어 있다.
“전화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 한국인들은 시루떡을 돌리는 방법으로 온 동네에 정보를 알렸다. 디지털 정보는 컴퓨터 칩을 타고 오지만 시루떡 아날로그 정보는 꼬불꼬불한 논두렁길을 타고 온다. 그래서 그것은 화려한 106화음이나 음침한 진동음으로 울리는 휴대전화 소리와는 다른 정취가 있다. 먼 데서 짖던 동네 개들의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다가 사립문 여는 소리로 바뀌면 시루떡에 실려 온 정보가 방 안으로 들어온다.”
“인터넷 시대의 디지털 정보가 차가우면 차가울수록, 아파트의 생활이 황량할수록, 따뜻하고 행복한 시루떡 돌리기와 같은 아날로그 정보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래서 이따금 우리는 어린 시절에 듣던 ‘웬 떡이냐?’라는 환청을 듣는다.”
이어령 교수는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는 분리된 게 아니라 서로 어울리는 것이라 말하면서 인간과 비생명, 유물과 유신, 흑과 백 등과 같이 이항으로 대립한 세상을 이어주는 것이라 하였다. 그러면서 인터넷과 현실의 갭이 무너지면서 서로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 협력하는 것이라 피력하였다.
그는 디지로그는 그저 공존의 의미가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세계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개념과 이념을 만들어 내는 것, 그래서 결국 두 세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런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는 스티브 잡스가 주장한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이는 또 애자일의 기본사상과도 매우 일치한다.
애자일은 자율적, 창의적, 혁신적, 실험적인 생각과 사람 간의 존중과 협업을 중시하는 인문학적 가치와 끝없는 반복 개선, 지속적인 탐구, 변화 수용 등의 기술적인 가치를 모두 수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차보다는 사람을,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애자일 문화는 2001년 17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애자일 선언문(Agile Manifesto)을 선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IT산업 분야에서만 적용되다 이제는 금융, 제조, 건설, 무역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일하는 방식으로 확산했다. 심지어 정부 기관에서도 애자일 정부를 표방함으로써 애자일은 21세기 들어 가장 경쟁력 있는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GAFAM (Google/Apple/Facebook/Amazon/Microsoft)과 같은 빅테크 기업은 각기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품고 있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애자일 기업이자 전 세계 시가 총액 최상위에 있 기업이라는 것이다.
18~19세기 산업혁명 시대에 주류를 이루었던 전통기업의 명령과 지시에 의한 수직적 문화로는 21세기 디지털 시대, AI시대에는 더 이상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다. 미국의 GAFAM기업이나 국내의 네카라쿠배당토(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민족·당근마켓·토스)
와 같은 애자일 기업이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애자일 방식에는 스티브 잡스의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과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가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다.
김대일 (오픈소스컨설팅 애자일 컨설팅 고문 / Head of Agile Transformation)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AWS 채널 파트너 프라이빗 오퍼(Channel Partner Private Offer, 이하 CPPO) 자격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AWS CPPO 자격이 있는 채널 파트너는 ISV(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승인을 얻어 AWS 마켓플레이스 다양한 솔루션을 합의된 가격과 조건으로 고객에게 직접 제안하고 재판매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AWS CPPO 자격으로 아틀라시안 솔루션과 마켓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 기술 지원이 포함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존 AWS 이용 기업은 물론 도입 예정 고객도 합의된 조건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도입할 수 있으며 사용 편의성과 보안 준수 측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국내외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형 가격과 조건을 제시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을 포함해 다양한 서드 파티 애드온 솔루션의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접목해 확장성 높은 통합 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한진규 오픈소스컨설팅 부사장은 “이번 CPPO 자격 획득은 국내 AWS 고객의 조직 문화와 업무 효율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라며 “AWS CPPO를 통해 고객에게 맞는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제안해 보다 빠르게 서비스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장애 선대응·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통합 관리 기술 공개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이 오는 6월 19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리는 ‘K-AI 파스 서밋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을 전시 부스를 통해 선보인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및 클라우드 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행사 후원사로 부스에 참가해 웹 서버·미들웨어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 제품 소개와 시연으로 공공 부문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개발한 플레이스 와스업은 오픈소스 서버·WAS인 아파치 톰캣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인 멀티 서버 환경 통합 제어, 세션 클러스터링 등을 장애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운영 복잡도를 낮추는 웹 기반 UI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었으며,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면서 대국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제품 안정성을 갖추었다.. 플레이스 와스업을 도입한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한국도로공사, 하나투어, 중랑구청, 인천광역시 등이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2024년 12월 전자정부법 개정안 통과로 정보시스템과 정보시스템 운영 인프라의 주기적인 안정성 점검과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웹 서버와 WAS는 서비스 운영 핵심으로 이를 통합 관제할 수 있는 플레이스 와스업을 통해 장애 없는 대국민 서비스 운영과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바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이며, 국내 최초로 수세(SUSE)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근 공공 분야 공략을 위해 플레이스 와스업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하고 다인디지탈과 공공 총판을 맺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SK쉴더스 등이 있으며, 이번 서밋에서는 이 같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관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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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이노베이션 솔루션데이 2025'에서 AI 협업 시스템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다수 기업이 다양한 협업 툴을 도입했지만 데이터 단절, 책임 불명확, 의사결정 지연 등으로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협업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단순 개별 툴 도입이 아닌, 데이터 간 연결과 AI를 실무에 통합한 협업 워크플로우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AI 제품 로보(Rovo)는 기업 SaaS를 연동하고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 검색하는 챗봇 기능을 제공하며, 먼데이닷컴은 텍스트 요약, 정보 추출, 이메일 자동 작성 등 AI 자동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구조화된 워크플로우와 먼데이닷컴의 유연한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결합한 AI 기능으로 예측, 자동화, 최적화를 구현하여 조직의 민첩성, 책임성, 수익성 확보를 지원합니다.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아틀라시안의 유럽 최대 유저 컨퍼런스 팀 25 유럽(Team ’25 Europe) 현장에서 엔터프라이즈 협업의 새로운 방향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소식을 전했다.
이번 행사 기조 연설에서 아틀라시안이 협업 도구를 넘어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은 자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재점검할 수 있는 명확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으며 클라우드 전환은 AI 기반 협업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 그리고 서비스 관리와 개발 생산성 향상을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클라우드 전환과 플랫폼 진화
행사의 첫 번째 화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었다. 아틀라시안은 아틀라시안 어센드(Atlassian Ascend)를 통해 온프레미스 사용자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며, 공공 부문을 위한 정부용 클라우드(Government Cloud)와 규제 산업을 위한 격리형 클라우드(Isolated Cloud) 등 맞춤형 옵션을 공개했다.
아틀라시안 플랫폼도 조직 전체를 연결하는 구조로 진화했다. IT 자산 관리 도구 애셋(Assets)은 플랫폼 앱으로 전환돼 통합 자산 관리가 가능해졌고, 프로젝트는 2026년 1월부터 조직 전반의 프로젝트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곧 출시될 유닛(Units)는 자연어 기반 대화형 분석과 팀워크 그래프 외부화를 통해 맞춤형 앱과 AI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모든 제품에 통합된 AI
지난해 처음 공개된 AI 기반 제품 로보(Rovo)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아틀라시안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에 로보 AI를 기본 내장한다고 발표했다. 로보는 슬랙, 깃허브, 구글 드라이브 등 50개 이상의 외부 앱과 통합되며, 자연어 기반 '로보 챗'으로 복잡한 데이터 질의와 인사이트 확인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작업 패턴을 학습하는 개인 메모리 기능과 실시간 사용량 모니터링, 세분화된 권한 관리로 보안도 강화됐다.
서비스 관리와 개발 효율화 솔루션 출시: 실무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의 사이클을 맞추다
이번 행사에서 정식 출시된 서비스 컬렉션(Service Collection)과 소프트웨어 컬렉션(Software Collection)은 기업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서비스 컬렉션은 IT 서비스 데스크를 넘어 자산 관리부터 HR 온보딩, 직원 지원까지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소프트웨어 컬렉션은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리뷰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팀의 병목 구간을 해결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최근 아틀라시안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개발과 서비스 매니지먼트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동시 획득하며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새로운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이는 글로벌 트렌드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비스 요청이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문제와 개발팀의 반복 작업 비효율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구축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팀 25 유럽 행사에서 발표한 아틀라시안의 발표는 단순 협업 도구를 넘어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통합,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의 세 축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혁신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최신 기술과 전략을 국내 고객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전문 파트너로서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AI 도입을 위한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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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앞세워 국내 기업 디지털 전환 선도
[데이터넷] “아틀라시안, 협업 도구 넘어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AI 워크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글로벌 협업 솔루션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스페셜라이제이션(Software Development Specialization)과 서비스 매니지먼트 스페셜라이제이션(Service Management Specialization)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은 특정 기술 분야에서의 전문 역량과 실제 고객 프로젝트를 통한 검증된 성과를 다방면으로 평가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파트너에게만 부여하는 전문화 인증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생산성과 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역량이며, 서비스 매니지먼트 분야는 IT 서비스 관리 체계 수립 및 최적화 능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인증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문화 인증 획득으로 오픈소스컨설팅으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구축과 IT 서비스 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기존 보유한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과 함께 총 3개의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을 확보한 국내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가 됐다. 특히 오픈소스컨설팅은 10년 이상의 아틀라시안 파트너 업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아틀라시안 공인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 인정(Atlassian Accreditation) 자격증 보유 수에서도 국내 최다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술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도입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Atlassian Marketplace)에 자체 개발 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출시하는 등 기술력을 입증해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아틀라시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제품군을 중심으로 기업의 협업 체계 개선, 개발 프로세스 최적화, IT 서비스 관리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용훈 대표는 "이번 스페셜라이제이션 인증 취득은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오픈소스컨설팅의 기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은 결과"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축적한 전문성과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으로 고객사의 성공적인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수준의 협업 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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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SW 개발·서비스 매니지먼트’ 전문화 인증 획득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10월 7일부터 9일까지(현지 시간) 아틀라시안의 유럽 최대 행사 '팀 '25 유럽(Team '25 Europe)'에 한국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후원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 팀 '25 유럽은 아틀라시안의 AI 기반 팀워크 컨퍼런스로 올해는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업계 리더, 전문가, 주요 파트너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AI 기반 팀워크 혁신'으로 총 7개의 트랙에서 협업 사례와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작년에 정식으로 출시한 아틀라시안 AI 에이전트 로보(Rovo)와 지난 4월 팀 25 미국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아틀라시안 전략 컬렉션(Atlassian Strategy Collection)을 활용해 팀과 조직의 목표 공유 방법, 업무 추적, 지식 공유 확장으로 협업을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아틀라시안은 협업 툴을 넘어 AI 브라우저, 개발자 생산성 분석 등 '지식 근로자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기업 인수 합병(M&A)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AI 기반 브라우저 기업인 더 브라우저 컴퍼니를 약 6억 1,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웹 브라우저와 협업 솔루션을 활용한 통합 지점을 모색 중이다. 이어 개발자 생산성 데이터 분석 업체 DX를 약 1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해 개발자 경험 분석·통합 역량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팀 25 유럽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애플리케이션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활용한 아틀라시안 사용자 관리 기능을 소개한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실제 활성 사용자 수에 맞게 라이선스를 최적화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이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자동 최적화 기능을 추가하고, GDPR, HIPAA, ISO, SOC 등 다양한 국제 표준 보안을 준수하기 위해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기반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아틀라시안이 설치형 버전인 데이터센터(DC) 제품 지원 종료와 과금 정책 변경을 발표하면서 아틀라시안 사용자 자동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는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선스를 자동 활성화하여 활성 사용자 수 기준으로 불필요한 요금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 아틀라시안 사용 고객은 불필요한 사용자를 비활성화하고 청구 사용자 수를 효율적으로 확인해 최대 36%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도입한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오스틴, 미래에셋증권, 현대오토에버, LG CNS, 콘티넨탈 등의 국내외 기업이 사용자와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고객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과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팀25 유럽 참가를 통해 아틀라시안의 최신 AI 기반 협업 솔루션과 글로벌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국내 고객사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라며 “한국 파트너사 중 유일한 참가사로서 국내 아틀라시안 생태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아틀라시안 AI 기능과 플랫폼 혁신 흐름에 맞춰 글로벌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견인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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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닷컴, 슈피겐·여기어때를 통한 성공적인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 사례 소개
실무자 대상으로 먼데이닷컴 기반 실전 협업 전략과 스마트 워크 실천 전략 인사이트 공유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21일 개최된 '먼데이닷컴 이볼브 서밋 한국(evolve summit Korea)'에 공식 파트너(Certified Partner) 자격으로 참여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 최신 워크매니지먼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대기업·중견기업 IT 담당자와 협업 솔루션 실무자를 대상으로 최신 기능과 주요 도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조직 내 협업 문화 혁신 방안 △영업·CS·프로젝트 전 과정 자동화 모델 △CRM 및 개발 관리 기능 실전 적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얻었다. 특히 기업 규모에 맞는 워크매니지먼트 적용 방안과 자동화·AI 기반 협업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실시간 데모를 통한 먼데이닷컴의 구성 유연성과 맞춤형 워크플로우 구축 사례에 큰 관심이 집중됐다.
오픈소스컨설팅은 먼데이닷컴의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워크 매니지먼트, 고객 관리 솔루션(CRM), 개발자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먼데이닷컴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 워크 구축 전략을 제안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먼데이닷컴 개빈 왓슨 아시아·태평양 산업 총괄은 "이번 이볼브 서밋에서 한국 시장의 빠른 디지털 전환 흐름 속 협업과 업무 운영 방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실제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워크매니지먼트 사례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변화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얻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은 "AI 전환(AI Transformation)으로 기업의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과 조직별 협업 구조의 디지털 전환과 AI 업무 자동화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먼데이닷컴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사의 협업 환경 구축과 프로젝트 관리, 성과 측정 등 워크매니지먼트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현재 국내외 3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 1월 먼데이닷컴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협업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으며, 스마트 워크·워크 매니지먼트 도입 및 구축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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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인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Flexible Project Management)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4일에 밝혔다.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인 지라(Jira) 전용 프로젝트 관리 마켓플레이스 앱으로, 개발 직군부터 비개발 직군의 업무 통합과 쉬운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인 구성으로 복잡한 지라 프로젝트 확인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기존 지라의 기능에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프로젝트 구조를 테이블 형태로 시각화하고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업무 흐름을 재정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작업 방식이 다른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각화 모드를 제공해 작업자와 관리자 모두가 협업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준다.
간편한 설치와 시각화
아틀라시안 지라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앱을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서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플러그인 형태로 간편하게 설치되며, 지라의 기본 기능과도 충돌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진행률, 이슈 상태 분포, 담당자별 업무 부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프로젝트 매니저(PM)나 프로젝트 관리자가 전체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의 생산성과 유연성 확보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와 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작업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명령어나 화면 전환 없이 수월하게 프로젝트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송홍섭 앱 비즈 팀장은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지라 프로젝트를 누구나 손쉽게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향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 고도화도 빠르게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플렉서블 앱은 사용성을 높이는 점에서 국내외 고객을 확보하는 중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가 2만을 돌파했다”라며 “플렉서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실제 사용자 중심의 기능과 확장성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한 만큼 기업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마켓플레이스 앱을 향후에도 개발·고도화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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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도 바뀐다… 오픈소스컨설팅, 글로벌 배터리 A 기업 연구소에 아틀라시안의 컨플루언스(Confluence) 도입
컨플루언스 도입으로 공유 중심 협업 전환… 반복 실수 줄이고 기술 자산 축적 기반 마련
구두 보고·문서 중심 문화에서 실시간 피드백 체계로 전환… 연구조직 생산성과 업무 투명성 크게 향상
클라우드와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글로벌 배터리 A 기업 연구소에 아틀라시안 컨플루언스를 도입해 협업 문화를 전면 개선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중심 조직에 최적화된 문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소통 환경을 마련했다.
컨플루언스는 문서 기반의 글로벌 협업 플랫폼으로 문서 기반의 협업과 지식 공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AI 에이전트 아틀라시안 로보(Atlassian Rovo)가 적용되어 지식 공유와 검색, 사내 그룹웨어로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A 기업 연구소의 업무 특성과 조직 문화에 맞춰 효과적인 컨플루언스 적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제조업 조직 문화의 경직성, 컨플루언스로 넘어서다
국내 제조업 기업은 여전히 이메일, 엑셀, 파워포인트 중심의 인수인계 문화에 의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무가 단절되고 실수가 반복되며 보고와 회의가 과도하게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연구개발 부서에서는 실험 결과나 업무 내역을 체계적으로 공유하지 못해 협업이 비효율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A기업 연구소에 컨플루언스 도입과 기술지원을 함께 진행했다. 도입 이후 각자의 업무를 문서로 정리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에 참여하고 있다.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피드백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회의 시간은 줄고 업무의 명확성은 높아졌다. 또 검색 중심의 위키 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사내 정보가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A기업 연구소 관계자는 “보고와 회의가 반복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협업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컨플루언스를 도입하며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빠르게 주고받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컨플루언스, 공유 중심 협업의 새로운 기준
컨플루언스는 실시간 공동 편집, 이력 관리, 댓글 기반 피드백, 템플릿 작성 등 문서 협업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기술 중심 조직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반복된 업무 경험과 시행착오를 조직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컨플루언스를 도입한 고객으로는 삼성전자, 삼성SDI, 현대자동차,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현대중공업 등이 있다.
A기업 사례는 공유 중심 협업이 제조업 기업의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반복되는 실험과 변경이 많은 제조업 특성상 업무의 기록성과 공유성이 핵심인데, 컨플루언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피드백 받도록 체계적으로 개선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제조업과 연구 조직에서 지식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식 기반으로 자산을 관리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제조업과 같은 기술 집약 조직에서 협업 문화 개선을 희망하는 기업에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고객사 상황과 환경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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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프로덕트 오너로 손 꼽히는 스티브 잡스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가 창의적인 제품을 만든 비결은 항상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등 뒤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는 기술(Technology)로 가는 길의 표지판에 600이라는 숫자가, 인문학(Liberal Arts)으로 가는 길의 표지판에 1500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이는 필자가 스티브 잡스의 의중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앞으로 기술로 가는 길보다는 인문학으로 가는 길이 더 길고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에 관한 관심은 매우 유명하다. 그는 “만일 나에게 소크라테스와 오후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과 맞바꾸겠다”라고 말했을 뿐 아니라 “기술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술이 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했을 때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한다”라고 말하며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강조하였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애플의 모든 제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생산하는 제품의 모든 기능은 반드시 그 기능에 대한 존재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가능하면 물리적 버튼을 제거하고 직관적인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는 경쟁사들이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더 탑재할 때 반대로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디자인을 단순화했고, 이는 애플 제품 마니아를 탄생케 했으며 애플을 전 세계 최고의 회사로 우뚝 서게 했다.
21세기가 시작되고 2010년대가 지나가면서 이와 같은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은 시장에서 필수 불가결해졌다. 디지털로 대변되는 기술은 아날로그로 대변되는 인문학적 감성과 결합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을 디지로그(Digilog)라고 하는데, 이는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의 합성어이다.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만으로는 21세기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지배할 수 없다는 시장의 깨달음이 디지로그를 탄생시켰고 이제 시장에서도 디지털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아날로그가 존중되고 풍부해져야만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가장 좋은 디지털은 역시 감성적이고 따듯하며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인의 아이콘 이어령 교수는 2006년에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를 예측하고 “디지로그”란 책을 출간하였고 그 책의 내용에는 이러한 문구가 들어 있다.
“전화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 한국인들은 시루떡을 돌리는 방법으로 온 동네에 정보를 알렸다. 디지털 정보는 컴퓨터 칩을 타고 오지만 시루떡 아날로그 정보는 꼬불꼬불한 논두렁길을 타고 온다. 그래서 그것은 화려한 106화음이나 음침한 진동음으로 울리는 휴대전화 소리와는 다른 정취가 있다. 먼 데서 짖던 동네 개들의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다가 사립문 여는 소리로 바뀌면 시루떡에 실려 온 정보가 방 안으로 들어온다.”
“인터넷 시대의 디지털 정보가 차가우면 차가울수록, 아파트의 생활이 황량할수록, 따뜻하고 행복한 시루떡 돌리기와 같은 아날로그 정보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래서 이따금 우리는 어린 시절에 듣던 ‘웬 떡이냐?’라는 환청을 듣는다.”
이어령 교수는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는 분리된 게 아니라 서로 어울리는 것이라 말하면서 인간과 비생명, 유물과 유신, 흑과 백 등과 같이 이항으로 대립한 세상을 이어주는 것이라 하였다. 그러면서 인터넷과 현실의 갭이 무너지면서 서로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 협력하는 것이라 피력하였다.
그는 디지로그는 그저 공존의 의미가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세계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개념과 이념을 만들어 내는 것, 그래서 결국 두 세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런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는 스티브 잡스가 주장한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이는 또 애자일의 기본사상과도 매우 일치한다.
애자일은 자율적, 창의적, 혁신적, 실험적인 생각과 사람 간의 존중과 협업을 중시하는 인문학적 가치와 끝없는 반복 개선, 지속적인 탐구, 변화 수용 등의 기술적인 가치를 모두 수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차보다는 사람을,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애자일 문화는 2001년 17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애자일 선언문(Agile Manifesto)을 선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IT산업 분야에서만 적용되다 이제는 금융, 제조, 건설, 무역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일하는 방식으로 확산했다. 심지어 정부 기관에서도 애자일 정부를 표방함으로써 애자일은 21세기 들어 가장 경쟁력 있는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GAFAM (Google/Apple/Facebook/Amazon/Microsoft)과 같은 빅테크 기업은 각기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품고 있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애자일 기업이자 전 세계 시가 총액 최상위에 있 기업이라는 것이다.
18~19세기 산업혁명 시대에 주류를 이루었던 전통기업의 명령과 지시에 의한 수직적 문화로는 21세기 디지털 시대, AI시대에는 더 이상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다. 미국의 GAFAM기업이나 국내의 네카라쿠배당토(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민족·당근마켓·토스)
와 같은 애자일 기업이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애자일 방식에는 스티브 잡스의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과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가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다.
김대일 (오픈소스컨설팅 애자일 컨설팅 고문 / Head of Agile Transformation)
전) AIA 생명 Chief Technology & Operation Officer / 부사장 역임
MetLife 생명 Chief Information & Operation Officer / 전무 역임
BNP Paribas Cardif 생명 Chief Information Officer / 상무 역임
Unisys Korea Global Industry Service 사업 본부장 / 상무 역임
HP Korea 기술 컨설팅 사업 본부 / 수석 컨설턴트 역임 등
AWS 마켓플레이스서 맞춤형 아틀라시안 솔루션 간편 구매 가능…편의성·보안 강화
통합 지원 서비스로 AWS 활용 기업 공략…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 확장 본격화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AWS 채널 파트너 프라이빗 오퍼(Channel Partner Private Offer, 이하 CPPO) 자격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AWS CPPO 자격이 있는 채널 파트너는 ISV(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승인을 얻어 AWS 마켓플레이스 다양한 솔루션을 합의된 가격과 조건으로 고객에게 직접 제안하고 재판매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AWS CPPO 자격으로 아틀라시안 솔루션과 마켓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 기술 지원이 포함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존 AWS 이용 기업은 물론 도입 예정 고객도 합의된 조건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도입할 수 있으며 사용 편의성과 보안 준수 측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국내외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형 가격과 조건을 제시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마켓플레이스 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 ‘플렉서블 스페이스 내비게이션’을 포함해 다양한 서드 파티 애드온 솔루션의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접목해 확장성 높은 통합 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한진규 오픈소스컨설팅 부사장은 “이번 CPPO 자격 획득은 국내 AWS 고객의 조직 문화와 업무 효율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라며 “AWS CPPO를 통해 고객에게 맞는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제안해 보다 빠르게 서비스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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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이 오는 6월 19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리는 ‘K-AI 파스 서밋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을 전시 부스를 통해 선보인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및 클라우드 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행사 후원사로 부스에 참가해 웹 서버·미들웨어 통합 관리 솔루션 플레이스 와스업 제품 소개와 시연으로 공공 부문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개발한 플레이스 와스업은 오픈소스 서버·WAS인 아파치 톰캣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인 멀티 서버 환경 통합 제어, 세션 클러스터링 등을 장애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운영 복잡도를 낮추는 웹 기반 UI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었으며,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면서 대국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제품 안정성을 갖추었다.. 플레이스 와스업을 도입한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한국도로공사, 하나투어, 중랑구청, 인천광역시 등이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2024년 12월 전자정부법 개정안 통과로 정보시스템과 정보시스템 운영 인프라의 주기적인 안정성 점검과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웹 서버와 WAS는 서비스 운영 핵심으로 이를 통합 관제할 수 있는 플레이스 와스업을 통해 장애 없는 대국민 서비스 운영과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바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이며, 국내 최초로 수세(SUSE)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근 공공 분야 공략을 위해 플레이스 와스업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하고 다인디지탈과 공공 총판을 맺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SK쉴더스 등이 있으며, 이번 서밋에서는 이 같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관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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